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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인권연대 일곱번째 인권학교 '책이 있는 인권풍경'

작성자인권연대 작성일18-10-16 11:48  |  489 읽음

대전충남인권연대 일곱번째 인권학교 책이 있는 인권풍경

오항녕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지금 여기를 위한 역사공부 <호모히스토리쿠스>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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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항녕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대전충남인권연대가 일곱번 째 인권학교로 ‘책이 있는 인권풍경’을 개최한다.


오는 19일 오후 7시 중앙로역 6번 출구 삼성생명빌딩 2층에 위치한 대전NGO 지원센터에서 오항녕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지금 여기를 위한 역사 공부-호모히스토리쿠스’를 주제로 특강한다.


오항녕 교수는 조선시대 사관제도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고,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국가기록원 팀장,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냈고, 한국고전번역원 번역위원이다. 조선왕조실록 등 역사기록의 성격, 성리학의 경세론, 기억과 시간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호모 히스토리쿠스>,<밀양 인디언>,<광해군, 그 위험한 거울>,<조선의 힘>,<기록한다는 것>,<한국사관제도성립사>,<조선초기 성리학과 역사학> 등이 있다.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은 “지난 6년간 시대의 인권 물음에 답을 찾는 과정을 위해 노력했던 대전충남인권연대 인권학교가 올해는 책을 통해 삶과 인권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공부, 민주주의, 역사, 노동을 다룬 책의 저자를 만나 지금 이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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