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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유럽지성과 만나보세요 [기획 강좌]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유럽지성과의 산책> -오마이뉴스 11/5

작성자인권연대 작성일13-12-12 15:40  |  1,943 읽음

매주 유럽지성과 만나보세요
[기획 강좌]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유럽지성과의 산책>
13.11.05 10:22l최종 업데이트 13.11.05 10:22l심규상(dj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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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 대전충청>과 <대전충남인권연대>가 오는 12일부터 내달 3일까지 4주간 토마스 모어, 토마스 홉스, 존 로크, 장자크 루소 등 네 명의 유럽 사상가들을 만나는 기획강좌를 마련했다. 
ⓒ 심규상


가장 이상적으로 유토피아를 묘사한 토머스 모어, 가장 안전한 국가를 구상했던 홉스, 가장 자유로운 신민을 소망했던 로크, 가장 자연적인 삶을 제시한 루소….


<오마이뉴스 대전충청>과 <대전충남인권연대>가 오는 12일부터 내달 3일까지 4주간 토마스 모어, 토마스 홉스, 존 로크, 장자크 루소 등 네 명의 유럽 사상가들을 만나는 기획강좌를 마련했다. 


<역사의 뜰을 거닐다 - 유럽 지성과의 산책>의 이번 강의는 고려대학교의 '석탑강의상'을 10회나 수상한 오인영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오 교수는 "서양 근대를 대표하는 네 명의 지성이 살았던 사회와 삶, 사상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사는 사회와 삶, 그리고 앎의 초상(肖像)까지도 그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좌에서는 네 명의 사상가들이 각각 저술한 <유토피아>,<리바이어던>,<통치론>, <인간불평등기원론> 등  4권의 고전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행사를 기획한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은 "근대시민사회와 1차 인권혁명에 이론적 근거를 제공했던 네 명 지성들의 사상과 삶을 이해하고 오늘의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고 말했다.

수강 장소는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강당(서대전 4거리 부근)으로 전체수강료는 4만원(한 강좌당 1만원, 오마이뉴스 대전충청 시민기자 및 대전충남인권연대 회원 20% 할인)이다. 수강문의 : 042)345-1210  www.dch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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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 대전충청>과 <대전충남인권연대>가 오는 12일부터 내달 3일까지 4주간 토마스 모어, 토마스 홉스, 존 로크, 장자크 루소 등 네 명의 유럽 사상가들을 만나는 기획강좌를 마련했다.
 

[이 게시물은 인권연대님에 의해 2018-12-17 13:36:54 보도·논평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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