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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빅데이터 활용과 인권 교육정책 포럼 개최

작성자대전충남인권연대 작성일19-07-17 12:05  |  8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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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 교육정책연구소는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빅데이터 활용 연구와 올해 정책연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 인권 연구의 일환으로 7월 2일과 4일에 각각 대회의실에서 도내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래와 교육에 관한 시선 그리고 사유’를 큰 주제로 ‘교육의 시선으로 바라본 빅데이터’와 ‘평화의 시대, 인권을 생각하다’ 포럼을 각각 운영하게 된다. 


빅데이터 활용 교육 주제 발표는 충북대 조완섭 교수와 전주교육대 정영식 교수가 진행하고, 대천동대초 강명석 교사, 천안오성고 강성훈 교사가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인권 교육 주제 발표는 대전충남인권연대 이상재 사무국장과 이리고현초 오동선 교사가 진행하고, 지정토론은 공주대 윤수정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학생, 학부모, 교사가 패널로 참석한다.

교육정책연구소 박용주 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미래 인재를 키우는 융합교육과 인권 친화적 학교환경 조성 및 학교 공동체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 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앞으로도 현장 적합성이 높은 정책연구를 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충남교육 미래 대비 전략 수립을 위한 현장기반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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