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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찾아가는 시민 인권교육 실시…5개구 순회(뉴스1, 2016년 9월 21일)

작성자인권연대 작성일16-09-28 21:29  |  995 읽음

대전시, 찾아가는 시민 인권교육 실시…5개구 순회


대전시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시민의 권리 실현과 생활 속 인권에 대한 공감의 장을 조성하고 인권도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첫번째로 오는 26일 동구청에서 오마이뉴스 심규상 기자가 ‘기자가 바라본 지역인권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이어 같은달 28일 유성구청에서 대전충남인권연대 이상재 사무국장이 ‘인권의 이해와 인권감수성’을 주제로, 29일 서구청에서는 인권연대 오창익 사무국장이 ‘한국사회의 인권’에 대해, 30일 대덕구에서 김난희 노무사가 ‘노동과 인권’으로 공감의 장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11월3일 중구에서는 대전충남인권연대 이상재 사무국장이 ‘인권의 이해와 인권감수성’으로 한 번 더 강의에 나선다.


김우연 자치행정국장은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인권교육은 시가 처음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인권이 일상생활 속에서 의미를 갖도록 하는 인권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성과를 살펴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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