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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학교 8기 인권학교 '인문학이 인권에 답하다.' 5강 대한민국, 1987년 혹은 1961년 체제의 극복 사이에서

작성자대전충남인권연대 작성일19-07-17 11:34  |  63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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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인권학교는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시는 오창익 국장의 강의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전체주의적 관점과 문화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나보다 우리'를 강조하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해야한다고 합니다. 

또, 촘촘하게 서열화 되어 있는 대한민국 사회를 변화로 이끌어가야하는 사람은 당신이 아닌 바로 '나'라고 강조하시며 인권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호소도 이어졌습니다.^^


대전충남인권연대와 대전시인권센터가 함께 한 8기 인권학교가 5강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인권학교는 예년에 비해 많은 수강생들의 신청과 참석율로 뜨거운 열기가 지속되었습니다. 

1강 부터 5강 까지 모든 강의가 각자각자에게 큰 울림을 주는 시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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